등급컷은 작년(2026학년도) 결과인데, 올해(2027학년도) 반영방법을 바꾼 대학이 있습니다. 이 화면은 그 대학들만 모아, 올해 규칙으로 내 등급이 어느 쪽으로 움직이는지 보여 줍니다.
- 지나쳤던 학교 — 올해 새로 들어가는 과목이 나에게 잘 나온 과목이면 해볼 만해집니다
- 안심했던 학교 — 올해 바뀐 규칙이 나에게 불리한 곳도 걸러집니다
- 없어진 전형 — 원서를 잘못 쓰지 않도록 함께 봅니다
판정은 어떻게 매기나요
올해 등급컷도 작년과 달라집니다. 규칙이 바뀌면 다른 지원자의 등급도 함께 움직이고, 유불리는 학생마다 다릅니다. 그래서 이 화면은 「올해 규칙으로 내 등급이 어느 쪽으로 얼마나 움직이는지」만 알려 드립니다 — 판정(안정·적정·도전)은 작년 등급컷과 같은 자로 잰 값 그대로입니다. 최종 확인은 해당 대학 2027학년도 모집요강으로 하세요.
이 결과를 어떻게 봐야 하나요
저희도 자료를 조사해 담았지만 틀린 값이 있을 수 있습니다. 수시를 넣기 전에 해당 대학 모집요강을 직접 확인하세요.
자세한 설명 — 등급 · 진로선택 · 정확 비교 · 지표없음
- 어떤 등급인가
- 표시된 등급은 각 대학이 공개한 2026학년도 입시결과이고, 내 등급은 각 대학이 공개한 반영교과·반영방식대로 계산한 값입니다.
- 진로선택 과목
- 대학이 요강에 성취도(A·B·C)를 등급이나 점수로 어떻게 바꾸는지 밝힌 곳만 계산에 넣었습니다. 어떻게 넣었는지, 또는 왜 못 넣었는지를 모집단위마다 적어 두었습니다.
- 대학마다 다른 규칙
- 학년별 반영비율과 대학 고유 환산점수표는 규칙을 그대로 재현할 수 있는 곳만 반영했습니다. 그러지 못한 곳은 ‘근사’ 표시를 달아 사유를 밝혔습니다.
- 정확 비교
- 대학이 환산점수 컷을 공개하고 산출식도 요강에 밝힌 전형에는, 그 대학 산출식 그대로 계산한 ‘정확 비교’가 붙습니다.
- 지표없음
- 대학마다 공개하는 지표가 다릅니다(평균등급·50%컷·70%컷 등). 지표가 없는 모집단위는 판정하지 않고 ‘지표없음’으로 둡니다.
최종 판단은 학생과 보호자가 합니다.